이건 뭐...솔직히 까놓고 말해 저는 처음에 조이X론 게임 패드를 샀습니다...
딱 2달 쓰고 고장났습니다...버튼하나가...전화를 했습니다.. 바꿔줄 수 있냐고...가져오거나 택배로 보내랍니다..
이 제품이 만원 조금 넘는데 택배비 혹은 가져가는 시간을 따지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될 것 같아 그냥 가지고만 있습니다..
역시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맞는듯 합니다.. 역시 패드는 소모품인가 봅니다..쓰다 버리는 ㅠ.ㅠ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된걸 쓰자!! 라는 생각에 엑박패드를 주문하였습니다.
저도 잘 몰랐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엑박패드는 USB형태로 되어있어 피씨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플스처럼 플스만 쓰는 패드가 아니라 엑스박스, PC 다 사용가능한게 엑박패드입니다!!! ㅎㅎ 그래서 저도 샀지요...
가격은 조이X론 패드보다 3배~4배 가량 비싸지만 확실히 일년 가까이 썼지만 망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튼 사고나서 지금까지 위닝, 피파, 각종 RPG에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