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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한번에 붙었고 실기는 한번 떨어지고 두번만에 붙었다..


필기는 모든 과목의 합계의 평균이 60이상이어야 한다. 과락이 있기때문에 아무리 평균60을 넘었더라도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떨이진다. 



필기 합격 노하우는 닥치고 기출문제 외우기


필기시험문제를 고사장 가서 보면 알겠지만 기출문제와 똑같이 나온다. 심지어 문제와 답의 번호까지 똑같다.


내용을 알던 모르던 그냥 암기...문제와 답을 암기하면 된다. 따라서 필기는 비전공자라해도 5일이면 충분하다.


첫 실기는 아래 보는 것과 같이 불합격

마음이 매우 아프지만 내가 공부를 안한걸....정말 공부를 하나도 안하고 시험을 봤다..


13년 3회가 정말 쉽게나왔었다..그래서 사실 후회가 된다..공부를 조금만 했어도 합격 했을 것이다.


두번째 실기는 14년 1회 시험을 보았다.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강의도 듣고 여러므로 준비를 많이 했다. 


총기간은 한달 걸렸다. 강의의 양이 그만큼 많았기때문에 오랜기간 준비했다.


혹시 글을 대충 읽는분이 계실까봐 지금 말씀드리는데 저는 한번떨어져서 또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한달을 준비한 것이지 사실 한달은 너무나 긴 시간이다. 그렇게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다.



실기 과목은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업무프로세스, 전산영어, 신기술 동향 이렇게 5과목이다.


알고리즘 문항수5~6개 배점: 문제하나당 5~6점

데이터베이스 문항수5~6개 배점: 문제하나당 5~6점

업무프로세스  문항수4개 배점: 문제하나당 4점

전산영어  문항수5개 배점: 문제하나당 2점

신기술 동향 문항수5개 배점: 문제하나당 2점


이들 점수를 총 합해서 60점만 넘으면 된다. 필기와는 다르다. 즉 한과목을 망쳤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가 없다. 


나머지 과목에서 만회하면 된다. 아무튼 인터넷강의 강사님이 말하신 합격 전략은 아래와 같다.


알고리즘만점(30점)+데이터베이스(실수로2개틀려서 18점)+ 나머지3과목(12점)=60점


이렇게 맞아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시험을 직접 보고 느낀 생각도 이와 비슷하다.




알고리즘은 정말 기출문제와 똑같이 나온다. 


<실제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돕기위해 가져온 스크린샷 입니다. 오해 마세요!!!!!!>


예를들어 13년 3회 기출문제 답이 '검사은행' 을 찾는거였다면 14년 1회 기출문제에선 '피험자의 응답' 을 찾는 식으로 바꿔서 나온다.


즉 기출문제에 나왔던 알고리즘들만 정확히 알고, 풀수만 있다면 알고리즘은 만점 받을 수 있다.




두번째 과목 데이터베이스는 답이 없다..무슨 말인고하니 문제가 너무 다양하게 나온다. 


그래서 인터넷강사들도 데이터베이스에서 한문제나 두문제 정도는 틀릴것을 예상한다. 


나도 데이터베이스에서 2문제를 틀렸다. 데이터베이스에 정답은 없다. 


그냥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데이터베이스 정의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해야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정의 입니다. 실제 문제가 아니니 오해마세요!!!!!!!!!!!!!!!!!!!!!!>



이번 14년 1회에선 위와 같은 문제형식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즉 정의를 말해주고 이 정의가 말하는 단어를 찾는 형식이다.  위의 정의에 답은 '데이터베이스'이다. 


아마 14년도에는 계속 위와 같은 문제형식으로 문제가 출제될 확률이 크다. 


물론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전산과 학생들의 이름, 학생번호, 학년을 검색하시오. 라고 문제가 나오고 아래 보이는 select ...어쩌구 저쩌구로 바꾸는 형식의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아래와 같은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실제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합격을 위해서는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고리즘은 문제와 답이 어느정도 정형화되어 있는 반면, 데이터베이스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여러가지 문제형식을 접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한다. 


기출문제에 여러가지 형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니 기출문제를 파야한다.


나머지 세과목 업무프로세스, 전산영어, 신기술 동향은 시험 3일전 쭉 훓어보면서 정의와 개념정도를 학습하도록 하자.


합격전략[[[[알고리즘만점(30점)+데이터베이스(실수로2개틀려서 18점)+ 나머지3과목(12점)=60점]]]을 보면 알겠지만 


나머지 세과목 다 합쳐서 12점 맞는게 쉬운게 아니다. 해보면 안다. 그런데 그렇다고 3일 이상의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진 말자. 


3일 이상 공부하나 3일 공부하나 점수는 똑같다. 절대 불안하다고 3일이상 투자하지말것! 시간낭비다.


결론!

지금 이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중에는 아마 정보처리기사 라는 시험이 있다는 것만 알고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저도 여러 블로그를 다니면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했습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했는데도 아마 여러분들의 불안과 궁금증은 해소 되지 않을 겁니다.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사세요.. 혹은 포털사이트에 '정보처리기사'라고 치면 여러 인터넷 강의 사이트가 나올 겁니다. 


거기서 기출문제를 다운 받으세요.. 기출문제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공짜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후 만약 내가  필기를 준비하고 있다면 기출문제와 답을 외우세요... 실기를 준비하고 있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책(아무책이나 상관없습니다. 정말입니다. 괜히 블로그에 이 책 보면 합격하더라 하는 책은 사실 필요없습니다. 정보처리기사와 관련된 책이면 됩니다.)을 구입하셔서 천천히 풀어보시면 됩니다. 


실기를 합격하기 위한 시간은 비전공자를 기준으로 2주입니다. 3일보고 합격했다 5일 보고 합격했다. 


이런 말이 블로그에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시고 시험 2주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그러면 합격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한 최대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파이팅!